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친환경적 유충구제 효과가 높은 미꾸라지 50Kg(약 1만 마리)를 방류하고 하천변 산책로 약 2km 구간의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했다.
천안시 성정1동 임기호 동장과 자생단체회원들이 모기의 천적 미꾸라지 방사를 통해 감염예방과 건강한 여름나기 준비를 하고 있다. |
미꾸라지는 1일 평균 모기유충을 1,100마리까지 포식하며 환경적응력이 강해 모기 유충퇴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기호 동장은 “미꾸라지 방류행사 및 클린천안행사를 통해 감염병 사전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등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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