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풀코스는 이번에 영주시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대한육상연맹공인 코스로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순흥, 부석까지로 이어지는 수려한 소백산의 정취가 한껏 느껴지는 마라톤의 최적 코스이다.
또한, 영주시 관내 단체를 제외한 타지역의 35명 이상 단체 선착순 100팀에게는 단체부스 및 유류지원비 30만원을 지원하였고, 또한 남녀 각 종목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기념품을 수여하였다.
대회 종료 후에는 돼지고기와 잔치국수, 홍삼엑기스, 사과 등 푸짐한 먹을거리도 제공하여 참가자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개최된 소백산마라톤대회는 지난 200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고 있으며, 2008년도에는 5천여명의 마라톤 마니아들이 참가해 풀코스 없는 경상북도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타임뉴스: 권오정 기자(tm@tim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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