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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우리말 공부방 개강


2009년 하반기 우리말공부방 개강식이 1일 오후 2시 결혼이주여성 40명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영숙)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하반기 우리말공부방 사업일정 안내 및 수강신청을 받았으며, 우리말공부방 교육과정에 한국어교육 뿐만 아니라 생활요리, 문화체험, 시부모・남편교육,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함께 함으로써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에 조기 적응하고 원만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한편, 2009년 상반기에도 40여명의 결혼이민여성이 한글・문화교실 교육 참여를 통해 한글을 쓰고 말할 수 있는 언어 소통 능력을 배양했을 뿐 아니라 역사탐방학습을 통해 한국문화를 많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교육받기를 희망한다고 교육소감을 밝힌바 있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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