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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구미시 원평동 964-242번지 S-oil 구미고객센터(센터장 김우흠)에서는2009. 11. 18(수) 관내 홀로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5세대에게 연탄 2,000장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사랑의 연탄 배달행사엔 S-oil 지사장 및 직원 10여명과 동사무소 사회복지관련 직원들이 함께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홀로 계시는 노인들을 돌보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관내 시몬스모텔을 운영하시는 김덕수씨도 자신이 직접 재배한 쌀 100kg을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기증하여 어렵고 힘든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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