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9(화) 진미동 새마을지도자(회장 최재금, 이나연)회원 20여명이 연말을 맞아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 3가구에 연탄 600장(가구당 200장)을 전달하는 자원봉사를 하였다.
이날 추운날씨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전개한 진미동 새마을 남․여지도자는 연탄 한장한장에 담긴 사랑이 지원대상 가정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곳곳을 따뜻하게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정성을 다하여 배달하였다.
최용두 진미동장은 “따뜻한 손길로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린 진미동 새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