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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전문 털이 절도범 검거

안동경찰서(서장 안종익)는 상가에 침입, 손님으로 가장하여 물건을 사는 척 하다가 주인의 감시 소홀을 틈타 진열대에 있는 문화상품권, 담배 등 도합 200만원 상당을 21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훔친 범인 정○○ 37세, 무직(주거부정)을 잠복 중, 검거 조사 중에 있다.





피의자 정 ○○ 37세는 2010년. 2월. 17일. 18:35경 안동시 옥동에 있는 복주초등학교 앞 ○○문구사에 손님으로 가장하여 들어 가 주인 이○○(여, 40세)의 감시소홀을 틈타 진열대에 있는 문화상품권(5,000원권) 30매를 들고 나오는 등 같은 해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안동시내 일원 편의점 등에 21회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상품권, 담배 등 도합 200만원을 상습으로 훔친 것으로 확인 됐다.



경찰은 정씨에 대하여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계속하여 여죄 수사 중이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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