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서장 이규문)는 지난 3월.5일 봉화군 물야농협 현금지급기 창구에서 피해자가 전화사기를 당해 이체한 (5.570.000) 오백오십칠만원을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하여 지급정지 시켜 피해를 예방한 물야농협 권영은씨(여, 34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규문서장은 물야농협을 직접방문하여, 농협직원의 적극적인 전화사기 피해예방에 감사장 수여와 포상금을 수여하고, “금융기관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전화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하고 “ 특히, 농촌지역의 고령인 피해자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며 당부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봉화경찰서 에서는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전화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기관 직원 및 관내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화사기 예방 홍보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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