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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전문 털이 절도범 검거

안동경찰서(서장 안종익)는 ‘10. 3. 15일 유흥비 마련을 위해 심야 시간대 상가 출입문을 드라이브로 파손 후 총 27회에 걸처 280만원 상당을 절취한 상가전문 털이 절도범 박모(22세, 남, 안동시 거주)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하여 여죄를 수사 하고 있다.

피의자는 ‘10. 1월 초순 03:00경 안동시 용상동 소재 00슈퍼에 시정된 출입문을 드라이브로 파손 후 침입하여 60만원 상당의 현금을 절취하는 등 ‘10. 1월 초순경부터 ‘10. 2. 15까지 안동시내 상가 지역에서 총27회에 걸쳐 28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카메라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동시내 상가 일원에 동일 족적의 도난사건이 발생 하여 이에 착안 수사 중 ’10. 3. 15경 안동시 운안동 거주 H씨(20대 후반)가 자신의 상점 부근에서 의심이 되는 사람을 붙잡아 신병을 인계하여 절도 용의자로 수사 중 피의자는 초반 혐의점 완강히 부인하였으나 당일 피의자가 착용한 신발의 문양과 미제사건 족적 문양이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약 5개월 전부터 안동에 내려와 살고 있는 피의자가 특별한 직업 없이 지갑에 현금 10만원 및 콘돔이 있는 것에 착안, 여죄 추궁한바 모든 범죄사실 시인하여 27건의 피해사실 추가 확인 특정범죄가중처벌법(특수절도)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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