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서장 이규문)는 야간 관리가 허술한 재래시장 상가 자물통을 절단기를 이용하여 절단하고 침입하여 현금, 노트북 컴퓨터, 화장품 등을 20회에 걸쳐 약 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이모씨 37세 긴급체포하여 구속 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이모씨는 2009년. 11월. 10일경 교도소에서 출소하여 야간 관리가 허술한 재래시장 상가의 물품을 훔치기로 마음먹고, 지난 3월 3일 01:00경 봉화군 봉화읍 소재 신시장 ○○상회의 출입문 자물통을 절단기로 절단 후 침입하여 현금 20만원, 노트북 컴퓨터 1대를 훔치는 등 상가 10개소에 침입하여 약 250만원상당의 현금, 화장품, 노트북 컴퓨터 등을 훔친 것이 확인됐다.
봉화경찰서는 이들의 행적을 쫒던 중, 지난 11일 부산시 연제구 연제동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하여 13일 구속했다.
한편 피의자가 훔친 장물을 대상으로 여죄 수사한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재 상가 6개소, 칠곡군 왜관읍 소재 상가 10개소에서도 같은 범죄를 한 것이 확인되어 여죄 및 장물 처분 등에 대하여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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