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2시35분 영주시 단산면 구구3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소실되어 24867천원의 피해를 냈다.
영주소방서와 산림당국 등은 헬기 3대와, 소방차9대 등, 인력 170명을 긴급 투입해 산불 발생 1시간30여분 만에 산불을 진화했다.
화재조사결과 묘지 정리 작업 도중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오후 12시35분 영주시 단산면 구구3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소실되어 24867천원의 피해를 냈다.
영주소방서와 산림당국 등은 헬기 3대와, 소방차9대 등, 인력 170명을 긴급 투입해 산불 발생 1시간30여분 만에 산불을 진화했다.
화재조사결과 묘지 정리 작업 도중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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