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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산불없는 대덕면을 만듭시다」슬로건으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지고 있다

김천시 대덕면(면장 김기조)은 「산불없는 대덕면을 만듭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양한 산불방지 특수시책을 개발 운영하며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 가을부터는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면 관내 배치된 산불감시원을 활용하여 산불요인 제거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면에서는 그동안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도로변의 산림 하단부에 있는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는 등 산연접지 산불요인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총 L=34Km(국도3호선 L=13Km, 국도30호선 L=10Km, 조룡도로 L=6km, 감주도로 L=5Km) 구간을 완료했다.

또한, 희망근로인원 20명을 지난해 3월 한 달간 산불감시원과 함께 산불요인 제거작업을 하는 한편 주요도로변 환경정화사업도 병행 실시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도 있다.



산불방지 특수시책으로 주요도로변 방화선 설치, 자율방범대 야간산불 순찰예방 활동, 교량 산불조심 게양깃발 설치, 면 홈페이지 활용 산불예방 홍보, 도로 연접 주차 차량 중점계도, 산불위험 발령 시 휴대폰 메시지 전송 홍보, 의용소방대 켐페인 활동, 산불발생시 안전교육 등이 있다.



김기조 대덕면장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산불감시원과 직원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는 나무심기도 중요하지만 산림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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