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봉화의 백두대간, 마실 길, 임도를 연결하는 『봉화 솔숲 길(가칭)』 탐방로 조성사업 학술용역 보고회를 5월 4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길 따라 형성된 경관과 문화, 우수한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를 이용하는 녹색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자 2012년까지 90㎞ 5개 구간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석천정, 닭실마을, 우곡성지, 주실령, 도래기재, 오전약수탕, 오록마을 코스로 기 개설된 임도변, 마실 길에 전망 테크 등의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가로환경을 정비하여 산책과 휴식 중심의 상품으로,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봉화의 청정이미지를 살려 타 지역과 차별화 될 수 있도록 하여 다시 찾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고자 한다.
제1구간은 석천정→닭실마을→산수유마을→우곡성지로 약 17㎞이며 오는 7월에 개통 예정이다.
『봉화 솔숲 길』의 관광매력을 높이기 위하여 인프라를 확충 하고, 홍보 및 마케팅 강화로 녹색관광 인식 확산 및 수요 창출로 봉화의 관광브랜드 및 매력도 향상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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