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태화동 175-61번지 소재 시골손국수(대표 : 최규현, 45세, 남)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구동 및 태화동 관내 경로당 회원들께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하였다.
평소 후세대를 위하여 터를 닦아 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웃 경로당 회원 어르신들께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어버이 날이 있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였다는 주위의 전언과 미풍양속 계승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동시 태화동 175-61번지 소재 시골손국수(대표 : 최규현, 45세, 남)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구동 및 태화동 관내 경로당 회원들께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하였다.
평소 후세대를 위하여 터를 닦아 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웃 경로당 회원 어르신들께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어버이 날이 있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였다는 주위의 전언과 미풍양속 계승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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