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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전 막 오르자 젊은 여당 봉화군수 후보 바람실감

버스터미널 1천여명 운집 예상, 강석호․이철우․성윤환 국회의원 지원



TV토론회, 젊은 패기 앞세워 힘 있는 한나라당 군수 자질 집중 부각



한나라당 봉화군수 기호1번 박노욱 후보의 젊은 패기가 당초 예상했던 대로 공식 선거전의 막이 오르자 마자 강력한 세몰이를 실감케 하고 있다.



박 후보는 22일 하루 동안 오전에는 한나라당의 국회의원 3명이 지원에 나서는 제1차 개인연설회와 오후 TV토론회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정체된 봉화 발전과 당선 후 펼쳐갈 봉화의 비전을 자신감 있게 제시할 계획이다.

봉화장날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 봉화시외버스터미널에서 열리는 제1차 개인연설회는 지지자와 일반 군민 등 1천여명이 참가해 본격 선거전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날 연설회는 한나라당 강석호(봉화, 영덕, 영양, 울진)․이철우(김천)․성윤환(상주)국회의원이 나란히 지지연설에 나서 박 후보에 대한 당 차원의 지지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첫 개인연설회 유세에 나서는 박노욱 후보는 막 50대에 이른 역량과 건강함을 바탕으로 농민으로서, 도의원으로서 쌓아온 포부와 봉화 발전의 청사진을 강력하게 제시할 방침이다.

근래 봉화읍에서 보기 드문 군중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첫 개인연설회를 계기로 박 후보는 봉화군수 선거전이 당초 예상대로 막이 오르자 마자 힘 있는 집권여당 한나라당의 바람을 타고 압승으로 마무리될 것임을 확신시켜 준다는 계획이다.

박노욱 후보는 이어 오후 10시 45분에는 안동MBC에서 열리는 봉화군수 후보자 합동토론회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에서 박후보는 그동안 품어온 지역발전의 포부와 당선 후 당 안팎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강석호 국회의원과 호흡을 맞춰 펼쳐나갈 봉화 발전의 로드맵을 풀어낼 계획이다.

또 상대 후보에 대해서는 사실상의 3선 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이 정체되고 강력한 국회의원의 전무후무한 국비 지원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쟁력과 도약의 호기를 놓쳐온 책임을 강하게 지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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