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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후보 주말유세 표심찾기’

김관용후보 주말유세 표심찾기’


문경 영주 봉화 안동 등 북부지역 공략
생태관광자원 개발 공약


김관용 한나라당 경북도지사후보는 23일 김태환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후보 등과 함께 문경․영주․봉화․안동 등 경북북부권 유세를 돌며 주말 표심을 공략했다.

김후보는 이날 문경 신흥네거리, 영주 풍기역, 봉화 버스터미널 안동 구시장 등지에서 거리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후보는 우천유세를 통해 “경북북부지역을 유교문화의 중심지 및 생태문화 보고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며 △가족 체험형 역사․문화 관광단지 조성(문경) △한문화 테마파크 조성(영주) △국립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봉화) △ 글로벌 유교문화 중심지 건설(안동) 등 지역공략을 제시했다.



김후보는 “경북 북부지역은 유교문화의 본향으로 한국 정신문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며 “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과 아울러 백두대간 자원을 활용한 고산수목원(봉화) 테라피단지(영주, 예천) 등을 통한 녹색경제의 부가가치 창출을 늘려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앞서 김후보는 22일 경주 영천 청도 문경 등지를 돌며 거리 유세를 펼쳤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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