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부녀자를 영주소방서 명호안전센터의 구조로 무사히 귀가조치했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정모씨(여,70세) 5월24일 8시경 일행4명과 명호면 관창리 만리산에 산나물을 채취하려고 갔다가 실종되었다고 13:34분경에 신고됐다.
<위사진은 특정기사와 관련없음>
신고 접수 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서 인원 2명 및 관할 의용소방대원9, 경찰20여명의 합동수색이 시작됐다.
그 결과 명호면 의용소방대 신주영 대원이 당일 15시50분 경 향적사 인근 임도에서 정모씨을 발견했다.
정모씨(여,70세)은 산행도중 하산 길에 일행에 떨어져 길을 잃어버린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환자의 상태는 양호해 안전하게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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