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6. 1일(화)부터 전국 최초로 용달화물자동차 1,000대를 이용 지역 대표 관광지, 특산품을 대대적으로 홍보 “가장 매력적인 관광”과 “친환경 농산물”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다.
용달화물자동차는 운송구역이 수도권, 전국일원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농수산 시장, 공장, 주거 밀집지역 등을 누비는 특성을 이용 현장중심 경북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의 관광+특산품 대표 브랜드 15개를 용달화물 좌우측면에 부착 전국을 찾아 움직이는 동적인 광고를 통해 “역동적인 경북”, “다시 찾고 싶은 경북”을 알린다.
또 최근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교통안전 기초질서 지키기와 안전띠매기 생활화 추진 차량홍보물을 부착 도민의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오는 10월경 용달화물 도정홍보 추진성과를 면밀히 분석 지역 관광상품과, 특산물 홍보를 보완․개발 확대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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