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는 6·2지방선거를 대비해 선거일인 내달 2일 오전 9시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화재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경계근무는 영주 봉화 투표소72,개표소2에 소방인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
또한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와 봉화군민회관에 소방펌프차 전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투·개표소 안전점검을 통해 부적합 장소 등은 안전에 부족함이 없도록 시정 조치를 했다" 며 "선거당일에도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가 잘 행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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