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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의 공천받아 영주시장 당선.



존경하는 영주시민 여러분!

6.2지방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영주 시민 여러분!

저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 그 자체에 대한 기쁨보다는 깨끗한 준법선거, 자발적 참여자들에 의한 선거로도 승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영주 시민 여러분!

이제 길고 길었던 선거는 끝이 났습니다.



저를 지지하셨던 분이나 상대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 모두 우리 영주를 사랑하는 마음에 있어서는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과정에서 생겨났던 분열과 갈등은 모두 우리 영주의 미래를 위한 진통이었다고 생각합시다.



이제 서로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원망과 앙금은 지나간 시간 속에 모두 던져버리고 다시 정다운 이웃으로 돌아가 함께 영주의 희망을 일구어 나갑시다.



존경하는 영주 시민 여러분!

저 김주영은 여러분이 잡아주셨던 따뜻한 손을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셨던 격려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저에게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시정에 쫓겨 일일이 찾아뵙지 못했던 여러분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영주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되었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영주 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은 바른 길을 걷는다는 것이 험하고 어려운 일일지는 모르지만 결코 외로운 길은 아니라는 진리를 보여주셨습니다.



저 김주영은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바른 길을 가겠습니다.



고품격 도시 영주를 만들어나가는 길에 시민여러분이 항상 함께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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