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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금계국 자태와 향기에 관광객들 취해!!

예천군 각 도로변은 금계국이 만개하면서 노오란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관광객 및 지나가는 운전자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하고 사진 촬영지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금계국은 예천읍 등 12개읍면 180㎞구간에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집중적으로 식재되어 6월부터 꽃잎을 활짝 펼치고 있다.



국도 34호선 개포면 국도변 가오실공원 주변 과 예천읍 지내리 도로변이 특히 아름답다.



또한 예천군은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거리를 만들기 위해 구간별로 코스모스, 루드베키아, 칸나, 백일홍 등 다양한 종류의 특색 있는 꽃을 식재 중이고 , 특색사업으로 용궁면의 차국화 거리 20㎞, 감천면과 풍양면에 설악초길 22㎞를 조성하여 지속적인 보식과 관수작업, 풀베기등 꽃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청정의 고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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