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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 경산시장 모내기 참여 농업인 격려

최병국 경산시장은 9일 진량 봉회들 노창용씨 소유 논(2,000제곱미터)에서 승용이앙기를 직접 몰면서 모내기를 하고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승용이앙기를 직접 몰면서 모내기 하는 최병국 경산시장

지난 달 25일부터 모내기에 들어간 경산 관내는 9일 현재 1천350ha를 심어 계획대비 80%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이런 속도라면 오는 20일까지는 모두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기계영농이 가능한 부분은 기계화함으로써 일손을 줄이고 작목반 구성 등 브랜드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도록 농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대풍작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본답 초기 병해충 방제를 위한 종자소독제 지원, 벼육묘상처리제 지원사업과 함께 향후 농약과 비료, 농자재 가격 등에 대한 농민부담을 줄이는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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