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 서장 박용우 에서는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G-20대비 숙박시설 및 지하시설물을 포함한 고층건축물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숙박 및 지하시설물을 포함한 고층건축물 등의 구조적인 화재취약성을 제거하여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며, 세부추진 계획으로는 특별소방검사 숙박시설등 71개소, 합동소방훈련, 소방안전교육,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객실별 설치된 피난기구의 관리상태, 실내장식물 등에 대한 불연화 및 방염조치 여부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지하시설물 및 고층건축물 등 특성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사전예방활동 강화를 통하여 영업주 등 관계자의 자율적인 방화관리체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