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 풍산파출소에서 근무하던 故 남모씨은 지난 2010년. 6월. 6일. 21:14경 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하여 조사중 갑자기 쓰러져 119구급차로 안동병원 응급실로 후송되어 중대뇌동맥의거미막하출혈 비파혈성대뇌동맥류로 진단을 받은 후 대구 소재 가톨릭대학교의료원으로 후송 02:00경 수술 후 입원 치료 중, 2010년. 6월. 17일. 00:10경 사망하여 6월. 21일(월). 10:00에 안동경찰서 서정에서 안동경찰서葬으로 영결식을 할 예정이다.
동료직원과 주위 지인들은 평소 밝은 표정으로 남다른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경찰업무에 충실하고 건강했던 南경위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故 남 경위는 1978년. 11월. 4일. 순경으로 입직하여 32년간 경찰생활을 하고 정년퇴임을 5년 앞두고 있었으며, 가족으로는 妻 정순자(56세)와 슬하에 2남 남경일(30세), 남기일(27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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