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이창우)은 관내 물놀이 위험 시설에에 대해 일제히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
성주군은 금년도에는 엘리뇨 등 이상기온으로 인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물놀이 인파가 급증할것으로 판단돼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해 수심이 깊고 위험한 지역에는 물놀이 금지 부표(7개소) 설치와 입간판(72개소)을 정비 및 설치를 완료했다.
또 인명구조함(16개소) 내에는 물놀이 사고시 신속히 인명을 구조할수 있는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등을 비치했으며, 산간 계곡과 하천에는 현수막(51개소)을 설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절반줄이기 목표달성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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