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 에서는 25일 오전 10시 문경시 흥덕동 문경 농업기술센터에서 2010년도 재난대비 불시출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장비 7대, 인력 50여명이 동원된 가운데 각종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긴급구조기관별 명확한 역할분담으로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오전 10시경 문경시 흥덕동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1층 주차장에 추차해 놓은 1톤 포터 트럭 적재함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하여 점차 건물전체로 연소 확대되어 미처 탈출하지 못한 요구조자들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대책 강구 등을 가상으로 실시했다.
한편 한광배 방호구조과장 훈련평가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는 필수적이며 안전 확보를 위해 각 기관별 역량을 강화해 재난의 사전예방과 수습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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