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6월 24일(목)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들이 함께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가족간 의사소통, 가족관계 향상 및 다문화가족의 문화갈등 해소와 적응을 적극 도모하기 위한 한국사회 적응교육 프로그램으로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교육생 및 가족과 센터 종사자, 방문교육지도사, 강사등을 포함한 75여명이 역사.문화 도시인 문경을 방문하여 문경옛길박물관 KBS 촬영장, 문경세재자연생태공원 등을 탐방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였고 문화 유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뜻 깊은 탐방이 됐다.
한편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들이 함께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한국생활의 적응을 돕고 자긍심과 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을 통해 행복한 가정이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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