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 서장 박용우 는 7일부터 27일까지 여름방학 및 휴가철 대비 숙박ㆍ여가시설 및 청소년시설에 대한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소방안전대책은 여름철 휴가, 방학 등을 맞아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민박ㆍ펜션 등 숙박ㆍ여가시설 및 청소년 시설 등에 대하여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대형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된다.
세부 추진사항으로는 관내 175개 숙박ㆍ여가시설 및 청소년시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 소방훈련,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실시에 따른 관계자 교육과 더불어 홍보도 적극 펼칠 예정이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온 시민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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