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는 지난 7월8일 영동어린이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원아 41명, 교사5명 이 소방안전교실에 참여했다.
이번교육은 화재발생시 119신고방법 및 대피요령 등 영상교육과 홍보전시관 관람, 소방차 탑승체험, 응급처치법 체험, 구조장비 소개, 실제 소화기와 유사한 물소화기 체험 등 다양하고 실생활에 꼭 필요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험 및 맞춤식교육을 통한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려서부터 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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