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진)에서는 지난 7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산 메가마트 남천점에서 『2010 경산물산전』을 열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행사는 농․특산물의 수도권 편중현상 완화와 다양한 시장을 개척을 위한 취지로 지역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옹골찬 5대 신선농산물인 건대추․포도․깻잎․복숭아․자두등과 뚝배기식품 등 관내 7곳의 가공업체가 참여하여 4일간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대추로 제작된 갓바위모형물을 행사장내에 비치하여 경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대추를 비롯한 지역 특산물의 부산지역 소비자 인지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발효촌의 대추초, 니나버섯영농조합의 상황버섯발효초, 알알이물산(주)의 생생대추 등 가공식품이 메가마트에 고정입점 될 수 있도록 시 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경산시 우수 농․특산물의 홍보, 직판행사를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개최하여 우리지역 우수 농․특산품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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