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zero를 위해 팔걷어 부쳤다

영주소방서에서는 7 ~ 8월 2개월간 관내 물놀이 안전사고가 다발 지역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 한다.



여름 휴가철과 방학기간을 이용 피서인파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명호천, 고선계곡, 서천 등 3개 피서지에 76명이 배치될 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수난구조요원 3명과 대학생, 의용소방대원, NGO회원 등으로 구성된 수변안전요원 5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난구조요원은 경북소방학교에서 스킨스쿠버 등 전문 교육을 이수했다.



시민수상구조대는 1개 지역에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소방공무원과 함께 9명이 배치되 유동순찰과 고정배치 등을 하면서 지급된 수난구조장비를 이용하여 익수자 구조, 응급처치, 해변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갑규 서장은 민간인 자원봉사자가 자율적으로 지원, 참여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사명감과 숭고한 봉사정신에 감사를 표하면서 “민과 관이 협력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