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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탐방 무료 투어버스 인기 만점

청정 자연과 맑고 깨끗한 물에 서식하는 은어를 소재로 하는 제12회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우리군의 대표 문화유적지와 관광지에 무료 투어버스를 운행하여 관광객들로부터 의미 있는 시간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문화유적탐방 코스는 명품다큐멘터리 워낭소리 촬영지, 조선 중종때 문신 충재 권벌 선생의 유적지, KBS2 TV 어린이방송 후토스-잃어버린 숲 촬영장을 순회하는 2시간 코스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친절한 관광안내와 해설로 지루함을 없애주고, 특히 워낭소리 촬영지와 닭실 마을에는 현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하여 문화해설사가 상주하고 있다.



축제기간 중 1일 2회(주말 3회)운영 할 계획을 하였으나 워낙 많은 관광객의 참여로 1일 3회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차량 지원을 1대 늘려서 운행하기도 했다.

우선적으로 관외 관광객을 접수하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3일 간 투어버스를 이용한 인원은 530여명으로 집계됐다.



문화유적지탐방 투어버스는 8일까지 1일 2회에서 3회(10시, 14시, 16시)운행되며, 지역 홍보를 맡은 석남홍, 김정숙, 송경임, 김상희, 김국년, 권종목, 권 율, 방유수, 임형만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투어버스를 이용하려면 제1종합안내소를 찾으면 된다.



송경임 문화관광해설사는 “하루 모두 이용을 못할 정도로 접수가 밀리고 있으며, 문화유적탐방을 이용한 관광객은 유익한 시간이 였다.”고 하였으며 “어린이들은 후토스 촬영장을 좋아했고, 어른들은 워낭소리 촬영장에서 어린 날의 추억을 회상 할 수 있었다고 하며, 닭실마을의 유적에 관심을 많이 보였으며, 특히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는 MBC 사극 동이 촬영장이라는 것에 새삼 관심을 보였다”고 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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