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 은 9일, 각 과 계장, 파출소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베스트 봉화 선발자 시상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2월 24일 법전면 소재에서 모신문 대표자 및 기자가 금품을 갈취하였다는 첩보를 입수, 피해자 상대 수사 및 피의자 계좌추적, 모신문사 사무실 압수 수색 등 5개월간의 끈질긴 수사로 총30회에 걸쳐 상습으로 금품을 갈취한 신문사 대표 등을 검거(구속2명, 불구속 2명)한 수사과 강성만 강력팀장이 범인검거 부문에, 7월7일, 7월9일 내성초등 전교생(439명)과 봉화초등 전교생(194명)을 대상으로 1일 3회에 걸쳐, 아동안전지킴이 집 활용방법과 성폭력, 납치 등 대응방법, 각종 범죄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교육을 실시로 범죄예방 효과 극대화하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공적을 인장 박아 생안과 우정민 경사가 업무유공 부문에 선발됐다.
이규문 봉화경찰서장은 “묵묵히 맡은바 책임을 다하며, 제 때 제 자리에서 열실히 일한 직원을 선발하여 공적을 치하하고 수범사례를 널리 알려 직원 사기앙양과 직장내 일하는 풍토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 했다.
베스트 봉화선발제도는 지난 2월부터 매월 범인검거부분, 업무유공부문, 친절봉사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발하여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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