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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소방본부장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 전개

한상대 경북소방본부장은 13일 문경시 흥덕동 소배 신흥시장 및 주변 상점가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와 화재예방 캠페인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상대 소방본부장, 고우현 건설소방위원장, 박용우 서장을 비롯한 소방본부, 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신흥시장에서 '추석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느슨해지기 쉬운 명절을 맞이하여 전단지와 피켓을 이용하여 화재예방 캠페인도 실시했다.



한편 한상대 본부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세상인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전 공무원 및 가족들이 솔선수범하여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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