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는 민족의 대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 기간에 영주시와 봉화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재난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9월 18일에서 9월 26일까지 9일간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사고와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상황실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집중 순찰하는 등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응급환자 발생에 적극 대비하여 역 버스터미널 등에 구급차를 근접배치 하기로 했다.
또한 터미널, 공연장, 판매시설 47개소에 대해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안전관리대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안전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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