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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가는 길에 코스모스 꽃이 손 흔들다

부석면 소천리에서 부터 임곡리 입구까지 3km 도로변에 조성된 코스모스 꽃은 부석사를 찾는 여행객에게 가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으며, “소녀의 순정”이라는 꽃말과 같이 수줍은 듯 하늘하늘 나그네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부석면사무소 면장 김동운 은 올 봄부터 코스모스 꽃길 을 위하여 퇴비주기, 어린순 치기, 잡초제거 등으로 이러한 은은한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여 파란하늘과 더불어 멋진 풍경을 부석사를 찾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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