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 권혁우서장 은 실종 노인을 찾기 위해 지난 10월. 1일. 09:00부터 다음날까지 경찰관 150여명, 자전거 20여대 및 경찰헬기 1대, 119인명구조견 2마리를 지원받아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다.
실종자 이○○(78세)는 경기도에서 거주하다가 약 1개월 전에 며느리 고향인 안동으로 이주했다.
평소 신장투석(주 2~3회)를 받는 환자로 실종 당일 회색 전동휠체어를 타고 나갔다고 한다.
가출 당일인 지난 9. 18. 13:00경 10km 가량 떨어진 풍산읍 괴정리 등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노인을 보았다는 목격자를 발견하였으며 경찰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지금까지 매일 수색을 실시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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