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는 주택화재 저감을 위해 추진 중인 주택점검 봉사반 운영이 시 군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택점검 봉사반 제도는 주택화재가 전체 화재 건수의 30%이상을 차지고 있어 주택화재 저감을 위해 영주소방서 관내 6개 119안전센터, 6개반 편성되어 365일 상시 운영되는 제도로 가까운 소방관서에 신청하면 점검반이 방문하여 안전점검과 아울러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예 방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 3/4분기 381세대에 대한 주택 안전점검 결과 안전관리가 미흡한 8세대에 대해서는 현장 에서 수리조치하였고, 전기․가스등 구조적인 취약요인을 가지고 있는 4세대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 수리 의뢰토록 지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지 시정사항은 가스렌지 주변과 보일러실 주변에 가연물질 등을 방치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안전의식이 결여된 경우였으며, 주택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 자율안전점검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절실한 실정이 라고 밝혔다.
또한 시 군민들이 가정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잘 지켜 화재로 인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소방관서에서 운영하는 주택점검 봉사반을 활용 하여 내 가정의 안전을 지키고 이웃을 안전을 지키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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