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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복구회 영농마을 소방안전교육

안동소방서 에서 는 15일 오전 10시 한농복구회 영농마을 청송군 안덕면 노래리 에서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20kg 대용량 소화기 3대를 기증했다.



이 마을은 지난 9월 17일 주립식 판넬 단독주택에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 1동이 전부 소실되어 3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는데 도로가 굽고 협소한 산간오지라 현장까지 출동시간이 상당히 걸렸으며 현장도착시 건물의 2/1이 전소된 상태였다.



또한 이 마을 주택의 대부분이 조립식 건물이여서 화재발생하면 피해가 크므로 정기적인 교육 훈련을 통한 자체소화능력을 배양하여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진화가 필요하다.



안동소방서는 다가오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산간오지마을 화재예방대책 및 캠페인을 다양하게 실시하여 화재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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