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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만물상 등산로 현장 점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성주 가야산 만물상코스 등산로가 1972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폐쇄된 후로 지난 6월 12일 38년 만에 개방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아오고 있다.


18일 성주군수(군수:김항곤)는 성주군 및 가야산 국립공원 관계자와 함께 만물상 등산로 개방으로 인하여 문제점 등을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직접 가야산 만물상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군수는 현지에서 등산로 폭 확장과 이정표, 데크 설치, 주차장 확보 등으로 가야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군 과 국립공원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현재 가야산(백운동)에는 만물상을 등산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물려드는 등산객으로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주중에는 1,500여명,
주말에는 8,000여명의 등산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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