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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老-老 교육강사 간담회 개최

성주군은 11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로당 老-老교육강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노인일자리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경로당 老-老 교육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로당 老-老교육강사 파견사업은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에게 각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지원코자 전문지식 및 지도능력이 있는 만60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강사들이 경로당을 주2회씩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춰 한글, 노래, 민요, 체조, 상담교육 등을 실시하고 노인복지정책 등을 홍보하고 있다.



이날 주민생활지원과 관계자는 경로당 老-老교육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림과 아울러 경로당 교육시 우리 군정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였으며 노인복지시책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老-老교육 강사들의 애로 건의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끝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건강체조 시범으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성주군은 현재 13개의 노인일자리사업에 30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취약분야인 교육형사업과 민간분야 일자리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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