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동署, 절도범 검거실적 도내 1위

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는 최근 농촌 빈집 14곳 및 시내권 단독주택 10여곳에 침입하여 절도행각을 벌인 김○○(36세), 전○○(46세)를 검거하는 등 올 한 해 절도사건 670건 해결, 강력팀 형사(16명) 1인당 41.87건을 검거함으로서 도내 24개 경찰서 중 절도범 검거실적 1위를 했다.

특히, 현 안동경찰서장은 09년 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으로 재직시 도입한 장물지표시스템(금은방 등의 거래내역을 파악 시스템에 입력.조회하여 범인을 특정 및 추적하는 시스템)을 안동서에 부임하여 파출소.형사팀별 운영 활성화 및 범인검거에 활용, 농촌 빈집털이범 전○○(46세) 등 2명의 금은보석 매매 사실을 확인 여죄 수 건을 밝히는 실적을 거양했다.

‘10. 11. 29. 안동경찰서장은 관내 전 파출소장 및 강력팀장(수사형사)을 참석시켜 관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절도사건(미제사건 등)에 대한 지역별 현황 및 수법 등을 면밀히 분석, 향후 절도사건 예방 및 검거대책을 향상시키기 위한 절도분석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지속적인 절도사건 예방 및 검거를 당부했다.

박아름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