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은 12월 1일부터 생활쓰레기관련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금년 “「쓰레기 배출」 이것만큼은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라는 홍보전단지 15,000매를 제작하여 배부하였으며, 지역신문, 반회보등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에도 불법 행위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한편, 쓰레기 종량제는 버리는 양만큼 부담하자는 원칙에 따라 서양 선진국에서 시작한 것을 우리나라에서는1995년에 도입하였고, 15년이 지난 현재 종량제봉투 이용률은 약 70%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400만명 시대에 맞는 대가야 고도 고령이미지 부각을 위해서는 이번 불법행위 단속은 불가피하며 단속에 적발되면 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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