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문경소방서 119위치 표지판 일제정비 실시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는 주요 등산로 및 하천에 설치된 119위치표지판은 국민들이 구조.구급 등 위급상황 발생시 119신고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설치된 것으로 관내 122개소(산악표지판 97, 솔라표시등 20, 수난표지판5)를 1월 중순까지 일제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119위치 표지판 정비는 훼손 또는 노후로 인한 탈색된 표지판은 수리하고 위치가 부적합한 표지판은 재 조정함으로써 최근 산행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산악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문경지역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119위치표지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