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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서 과메기 먹으러 왔어유~

[포항=타임뉴스]

과메기 관광객 400명이 지난 18일 포항을 찾아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번에 포항을 찾은 사람들은 충북 충주역에서 모객한 관광객들. 지난 7일 충남 대천역을 비롯한 11개 역에서 모객한 '영일만친구 기차 여행' 관광객에 이어 두 번째로 과메기시식과 포항의 해산물 등을 쇼핑하기 위해 찾은 것이다.



이번 관광단은 충북 충주역과 제천역에서 8량의 기차에 나눠타고 논스톱으로 포항에 도착했으며 호미곶과 구룡포, 그리고 포항함을 둘러본 뒤 죽도시장에서 과메기를 비롯한 해산물을 쇼핑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6일, 7일 한국철도공사 상품개발팀과 철도 여행사 관계자 등 45명을 초청 전국 270개 주요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항관광 상품을 만들기로 한 바 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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