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영주소방서(서장 이갑규)는 각과, 구조대 및 각 안전센터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신묘년(辛卯年)시무식을 갖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영주소방서장은 지난 한 해 헌신적인 노력에 대한 치하와 2011년 기묘년 새해 아침 언제나
꿈과 희망이 있는 영주소방서를 만들어 줄 것과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업무 추진으로 대형화재 예방과 개개인
의 역량과 자질을 향상시키고 봉사영역을 확대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당부하였다.
영주소방서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져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하는 안전지킴이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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