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 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에서는 13일 수상동에 위치한 (주)경안택시, 남후면 무릉리에 소재한 중앙 고속관광에 방문, 2011년 무사고 운전자 선발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경찰청은 사회 책임의식을 높이고 새로운 교통문화 정착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케 하고자, 81년부터 매년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를 선발, 매년 5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시 무사고 운전자 표시장 및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로교통법령 개정으로, 30년이상 무사고 운전자에 대해 교통안전장 수여가 신설되었다.
중앙고속관광
선발기준 2010.12.31. 기준 10년이상 사업용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교통사고(인적피해 및 음주.무면허.조치불이행 대물 교통사고)를 일으키지 아니한 운전자로서, 무사고운전 표시장(10.15.20.25.30년)에 따른 기간 중 교통사고 또는 법규위반 등으로 면허취소 된 사실이 없는 운전자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011. 1. 10부터 2. 8까지 1개월이며, 신청서, 운수업체 발급 경력증명서, 이력서를 준비, 신청자 주소지 관할 경찰서 교통관리계에 접수하면 된다.
안동경찰서에는 접수기간 동안, 지역에 위치한 운수업체에 방문하여 무사고운전자 선발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삼성택시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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