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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산악위치 및 수난위치 표지판 일제점검

[영주=타임뉴스] 경북 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는 ~21일(5일간) 산악사고 및 수난사고 발생시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산악위치 및 수난위치표지판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 대상은 관내 소백산 및 청량산 명호천 등 주요 등산로 및 강변에 설치된 72개(산악위치표지판 63개, 수난위치표지판 9개) 위치표지판으로 손실 표지판 복구 및 표지판 인식에 어려움을 주는 덩굴 등의 장애요인을 제거하고 구급함에 비치된 내용물의 이상유무 등 관리상태를 점검한다.

산악.수난위치표지판은 요구조자가 갑작스런 사고 발생시 등산로 및 하천에 설치된 표지판 번호를 보고 119에 신고하면 이를 통해 요구조자의 정확한 위치파악 및 신속한 출동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물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등산로나 하천에 설치된 119구조 위치표지판을 한번씩 확인해두면 차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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