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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건조물 방화 피의자 검거

[봉화=타임뉴스]봉화경찰서(서장:서현수)에서는 11. 3. 16. 22:05경 봉화군 법전면 눌산리 자신의 목조 2층 주택에 불을 질러 전소시킨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장모59세는 자신의 농지를 분할하여 다른 사람에게 팔려고 하는데 부인은 땅을 팔면 매입자와 이웃해서 살아야 하는데 매입자가 평소 부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다툼을 하다가 피의자가 음주 후 배개에 불을 붙여 목재 가구에 불을 질러 8,000만원 상당의 가옥 165㎡를 전소시겼다.



한편 봉화경찰서는 피의자를 현조건조물방화 현행범으로 검거하여 수사 중이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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