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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문화유산 우리가 지킨다





[영주=타임뉴스]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는 화재로부터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숭례문 화재와 같은 방화사건의 제발방지를 위해 순흥면 소수서원에 대해 5월 30일 14:00에 중요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영주소방서 주관으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 강학당에 정신질환자의 방화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한 것을 관광객을 안내하던 관광안내원이 발견하여 119에 신고, 서원 관리자들이 자체소방시설을 이용하여 자체진화를 하였으나 진압하기 못하고 화재가 연소확대된 상황 가정하여 실시한다.



영주시 문화예술과, 산림녹지과, 순흥면사무소, 경찰, 한국전력공사, 순흥 의용소방대, 소수서원 자위소방대, 소방공무원, 인근주민 등 7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가해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점검하고, 자위소방대원의 초동대처능력향상, 지원출동 체제확립, 관련부서간 사전 역할분담으로 신속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국민 모두의 보물인 문화재 보호를 위해 관련유관기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진화방법을 중점적으로 연습한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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