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촉 행사는 일월면 직원과 용화2리 “대티골사람들” 등 9명이 함께 하였으며, 수원시민들에게 영양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일월산 산나물 및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역점을 두었으며, 영통청명단오제 당일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일월면 농․특산물에 많은 관심을 보여 4백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일월면과 영통1동은 2009년 자매결연을 맺은후 2011년 『대티골 봄봄 축제』 및 『제7회 영양산채한마당』 등 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교류 하여 산나물 등 우리지역 농특산물 판매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이번 영통청명단오제 행사를 계기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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